
커피선물세트를 몇개 샀더니 박스에 사은품이 들어 있던걸 뒤늦게 발견 했다. 해피잔두야 100g원두다.
분쇄되지 않은 원두를 보니 옛날에 드립머신을 샀을때 받았던 드립필터가 많이 있는게 떠오른다. 엄청 많다. 1000장을 될까 싶다.
휴일아침에 다시금 커피를 내려마셔볼까보다. 유튜브는 아주 좋은 매체인것 같다. 정보가 쏟아진다. 핸드밀부터 검색을 시작해
가성비를 추종하면서 오전동안 검색해서 구매한 내역은 다음과 같다.



총합 121,830원, 어떤가 가성비지 않은가?
위에 세트를 구매하고 보니, 집에 있는 멜리타 1x4 필터는 사용할수가 없더라. 그래서 드리퍼를 하나 더 샀다.
하리오 서버입구보다 커서, 드리퍼를 바로 텀블러에 꽂아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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