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토요일엔 대전으로 탐조문화축제를 갔다가 보은으로 넘어가 일요일 처음으로 속리산을 올랐다.
정이품송과 문장대는 옛 관광사진첩에서 보던 문화재들, 실제로 본건 이번이 처음이다.
3월 눈이 오는 속리산의 등산길은 적망함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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