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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3. 레스트캠프>로우캠프
레스트 캠프에서 로우캠프로 가는길, 마지막 숲길이 이어진다. 숲길의 모습도 좋지만 이미 익숙해져버려서 눈길이 잘 가지 않는다.
숲을 빠져나오면서, 로우캠프로 들어서면 가까워진 마차푸차레가 캠프 너머로 훅 보인다, 이 광경을 놓치지 말자.가까워 졌구나! 로우캠프로 오르는 계단에서 작은 감탄을 하고 멈춰서게 된다.











가이드를 해준 '아얀' 영어가이드로 고용되었지만, 한국말을 더 많이 듯고, 더 많이 말해야 했던, 그래서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늘 웃어주고 편한 마음을 갖도록 배려해주었다. 한국어 가이드는 추가로 5달러의 비용을 내야했다. 그래서 그냥 영어가이드를 신청했다. 비용을 아끼려는 것도 있었지만, 영어로 대화하면 더 재미진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유창하지는 않아도 한국말을 어느정도 할줄 알것이라는 막연함도 작용했다. 가이드를 한건 7년차라고 하였다.

포터 '이만' 말수가 없었는데, 묵묵함이 좋았다. 먼저 우리에게 이야기 한것은 자신의 고향이 뉴스로 나온것을 밝은 표정으로 보여줄때였다. 트레킹 시작을 멀리서 시작한것이 미안해서 조금이라도 짐의 무게를 줄여주려고 노력했는데, 줄일게 없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날이 그리 춥지 않으니 짐으로 챙긴 솜침낭 하나를 버리기로 마음먹었다. 숙소의 이불로도 충분했기 때문이다. 침낭을 짐가방에 넣지 않고 밖으로 빼두었더니, 필요없으면 자신이 갖게 다고 하였다. 나중에 물어보니 우리의 짐이 무거운편은 아니였다고.




https://youtube.com/shorts/YoiQK0lt7S4?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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