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작년에 처음왔을때 나를 놀라게 했던 곳. 하지만 올해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나비가 없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 나비가 없나 싶었습니다. 온도계의 숫자는 그리높은것 같지않은데 많이 더웠습니다.

 

애물결나비와 짝짓기.

금빛어리표범나비, 작년보다 더 깨끗한 개체들이 보였고, 짝짓기 하는 개체들이 많았습니다.

알도 촬영하고

 

산란장면도 마주합니다.

큰줄흰나비

긴은점표범나비

큰홍띠를 다시 볼 수 있을까해서 이동했지만 안보입니다.

우화부전하여 잘 날지 못하는 도시처녀나비를 가까이에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줄나비는 인증만

제비나비와

긴꼬리제비나비

갑자기 나타났다가 훅 사라진 도시처녀나비, 작년에 가장 많이 촬영할 수 있었던 나비였는데, 올해는 아주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돈무늬팔랑나비

긴은점표범나비

멧노랑나비도 처음봤습니다.

2일차 탐사 마무리, 잘있거라 제천~

오후 7시 춘천에 도착.

유리창나비 알을 구경하였습니다.

이렇게 1박2일간 나비탐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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