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 이번에 오색나비들을 많이 보고 왔는데, 황오색인지, 오색인지, 번개오색인지 쉽게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번개오색은 확실히 알았고, 오색과 황오색의 구별포인트를 같은 각도로 촬영한 사진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필드에서 사진촬영을 할때, 등면, 측면 수직촬영, 45도 정면 촬영을 하려고 애쓰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화각이 단조롭고 입체감이 덜하긴하지만, 이런자료를 만들거나 조금이라도 동정하려 한다면 역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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