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0. 카투만두 도착  https://lonelyblog.tistory.com/310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1. 포카라 > 아스탐 빌리지까지-https://lonelyblog.tistory.com/311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1. 담푸스 > 오스트레일리안 캠프 1박-https://lonelyblog.tistory.com/312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2. 오스트레일리안 캠프> 레스트캠프 1박-https://lonelyblog.tistory.com/313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3. 레스트캠프>로우캠프-https://lonelyblog.tistory.com/314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3. 바달 단다> 하이캠프-https://lonelyblog.tistory.com/315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4. 하이캠프> 마르디히말 뷰 포인트-https://lonelyblog.tistory.com/316

 

네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Day5. 시딩> 포카라

 

뷰포인트에서 내려와 하이캠프에서 아침을 먹었다. 돼지코 처럼 생긴 전통빵이다. 전통빵도 롯지마다 맛이 다른데, 모두 직접 만들어서 그렇다. 벽에 붙어 있는 지도에 우리가 올랐던 뷰포인트를 콕 찝어본다. 여행사에서 받은 지도로는 그동안 움직인 코스를 체크해봤다.

이제 내려가자. 원래 계획은 바달 단다에서 쉬면서 경치를 더 감상하고 하룻밤 을 더 자는거였는데, 내려오다보니 얼마 걷지도 않고 쉬는것 같아서 바로 시딩까지 내려갔다. 바달단다 뷰포인트에서 마지막으로 뒤돌아본뒤 하산시작. 시딩까지는 계단이 많았고, 경사가 급하다. 계속 내려만 갔다. 그래서 사진이 없다. 나중에 어디선가 시딩에서 출발하면 아주 짧은 거리와 시간으로 로우캠프까지 갈 수 있기에 도전해볼 수 있겠다는 글을 봤는데, 한번에 오르기엔 쉽지 않은 코스이리라.

거의 다 내려와서  작은 롯지가 있었고, 토마토 나무를 봤다. 우리가 묵은 숙소는  거의 마을과 닿아 있었기에 시설이 좋았고, 무엇보다도 아주 뜨거운 핫 샤워를 할 수 있었다. 뜨거운 샤워 하나만으로도 시딩으로 내려오길 너무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 

 

 

마르디 히말 뷰포인트, 최종목적지

day1. 헴자 > 오스트레일리안캠프(hemja > australian camp)

day2. 오스트레일리안캠프>레스트캠프(australian camp > rest camp)

day3. 레스트캠프>하이캠프(rest camp>high camp)

 

다음날 아침 구름낀 마차푸차레를 보면서 마지막으로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지프를 타고 포카라로 이동.

지프를 타면서 바뀌는 풍경 산위의 작은 집들에서 마을로, 마을에서 도심으로. 나중에 지프로 이동한 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사에서 다시 짐을 꾸리고 호텔로 이동, 가이드와 함께 한국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포카라 시내를 조금 돌아다녔다. 호수근처에서 아이들이 탁구를 하고 있어서 함께 해봤다.

 

 

호텔에서 1박후 호텔 조식. 아 이 호텔조식이 맛있었다. 그리고 다시 오전 포카라 산책, 비행기를 타기전까진 그리 할일이 없었다. 현금이 없었기에 카카오페이를 준비했다. 가이드와 공항에서 헤어진뒤 다시 카투만두로 이동. 카투만두로 돌아오니 저녁이였다.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현금이 없어서 구글맵에서 찾은 샌드위치 가게에서 카카오페이를 해보기로 하였다. 현지 유심이 잘 터지지 않았기에 샌드위치 가게의 와이파이를 이용했음에도 카카오페이는 여러번 결재실패했다. 직원은 수박주스를 만들기 위해 이미 수박을 다 잘라놓은 상태에서 말이다. 20분정도 계속 시도했던것 같다. 결국 값진 샌드위치를 사먹을 수 있었다. 하루만 더 자면 내일은 인천으로 간다. 슬슬 한국으로 가고 싶어졌다.

 

https://youtube.com/shorts/8K6sHyd_OLI?si=2GOiEBma5FlebR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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